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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숙여사·BTS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배우 200인 뉴욕 사진전 찾아
분류 전시/박람회 등록기관 영화진흥위원회
게재일 2021-10-05 00:00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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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BTS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배우 200인 뉴욕 사진전 찾아

- 영화진흥위원회와 뉴욕한국문화원 공동 주최한 배우 200인 사진전
-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에서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

사진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트위터

사진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트위터

김정숙 여사와 방탄소년단이 제76차 유엔 총회 일정 중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와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국영화배우 해외홍보 캠페인 KOREAN ACTORS 200 뉴욕 사진전을 찾았다. 김정숙 여사와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9월 21일 뉴욕한국문화원에 방문하여 사진전을 관람하였고, 다음 날에는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사진전을 방문하여 문화특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국영화배우 200인 캠페인은 코픽의 해외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공식 홍보페이지(theactorispresent.kr)를 오픈하여 매주 20인씩 참여배우를 공개하였고, 지난달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koreanactors200_official)을 오픈하기도 했다.

뉴욕 전시는 9월 8일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 이후 10월 6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오프닝 행사에는 뉴욕한국문화원 조윤증 원장과 코픽 김영진 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박찬욱 감독, 김윤진 배우, 임시완 배우, 번역가 달시 파켓, 안성진 작가의 축사 영상이 상영되었다. 또한 현지 갤러리를 볼 수 있는 영상을 통해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뉴욕 사진전의 생생한 오프닝행사 영상은 영화진흥위원회 KoBiz 유튜브 계정(https://www.youtube.com/KoreanFilmBiz)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픽은 뉴욕 전시에 뒤이어 10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에서도 ‘THE ACTOR IS PRESENT’ 사진전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코픽 김영진 위원장은 “미국과 한국에서 연이어 진행되는 글로벌 전시인 ‘THE ACTOR IS PRESENT’는 그 제목처럼, 전 세계를 감동시킬 ‘그 배우가 여기 있다’는 담대한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국내외 동시 전시가 이미 세계적인 한국 배우들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울러 그간 글로벌 영화계에 노출 빈도가 적었던 배우들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해외무대 진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시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한국영화배우 200인의 사진과 필모그래피가 담긴 단행본 『THE ACTOR IS PRESENT』 은 9월 중 출간되어 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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