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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실천 홍보 위해 지역 대학생과 손잡았다!
KISA, 정보보호 실천 홍보 위해 지역 대학생과 손잡았다! - 광주전남 대학생 영상 서포터즈 시범운영, 추후 대상 확대 예정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2021년 지역 대학생 정보보호 영상 서포터즈 해단식을 나주 본원에서 2021. 9. 3.(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KISA는 광주전남 지역 재학생으로 구성된 지역 대학생 정보보호 영상 서포터즈를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시범 운영했다. 서포터즈로 선정된 4개 팀은 KISA 주요 사업 및 대국민 서비스를 소개하는 총 8편의 영상 콘텐츠을 제작했다. 콘텐츠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ISA SNS 채널: 유튜브(KISA118), 네이버TV, 카카오TV(한국인터넷진흥원) 이날 해단식은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 전달, 우수 서포터즈 시상 및 포상금 지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서포터즈는 내외부 심사위원 7인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3개 팀이 선정됐으며, 게시된 콘텐츠 좋아요 수가 가장 많은 팀에게는 인기상이 주어졌다. KISA 허해녕 소통협력실장은 대학생 서포터즈의 열정이 담긴 참신한 영상 콘텐츠로 기관 주요사업을 국민의 시각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3일(금)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된 "2021 지역 대학생 정보보호 영상 서포터즈"해단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 게재일 : 2021-09-06 | 조회수 : 49
KISA, 2021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온라인 개최
KISA, 2021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온라인 개최 - 새로운 시작 : 평등, 공정, 참여의 거버넌스 다자간 토론 및 강연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위원장 이동만) 등 14개 인터넷 관련 기관, 단체, 기업과 함께 2021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Korea Internet Governance Forum)을 2021. 8. 20.(금) 온라인으로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Korea Internet Governance Alliance): 산업계, 공공계, 시민사회, 학계, 기술계 등이 참여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인터넷 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설립된 협의체 한국인터넷거버넌스 포럼은 국내외 인터넷 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논의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새로운 시작 : 평등, 공정, 참여의 거버넌스를 주제로 11개의 워크숍과 1개의 강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워크숍 세션은 지속가능한 플랫폼 생태계를 위한 플랫폼 거버넌스, 타깃광고와 같은 IT기업의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문제 등 11개의 현안에 대한 다자간 토론이 개최됐다. 강의 세션은 데이터 공유와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은 인터넷거버넌스 이슈에 관심있는 누구나 KrIG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행사 종료 후 다시보기가 지원된다. ※ KrIGF 유튜브 채널 : http://krigf-channel.kr/ KISA 조준상 인터넷주소센터장은 비대면 시대 확대된 인터넷 영향력으로 인해 인터넷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논의와 체계적인 대응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KISA는 건전한 인터넷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외 이해관계자를 확대하고, 필요한 정책과 제도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 게재일 : 2021-08-24 | 조회수 : 114
2021 경기예술교육활동가 발굴 및 양성과정 <낯설게 연산하기> 참여자 모집 안내
2021 경기예술교육활동가 발굴 및 양성과정 낯설게 연산하기 참여자 모집 안내 경기문화재단 예술교육팀에서 기술문화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교육자, 매개자, 기획자, 예술가를 모집합니다. 낯설게 연산하기는 연산(computation/operation)에 대한 시적 감각을 바탕으로 데이터, 피지컬컴퓨팅, 데이터셋, 기계학습으로 이어지는 기술의 연결망을 사회문화적 맥락과 함께 다루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연산은 단지 기계 장치가 다양한 신호를 수적인 것으로 파악하는 것을 지칭하는 것을 넘어, 외부를 인식하고 재현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낯설게 연산하기 에서는 이러한 연산적 감각과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각각의 기술적 주제와 매커니즘을 예술적, 사회적 접근으로 들여다보며 다른 해석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회차별로 예술가 1명(팀)과 함께하며, 각각의 예술가가 제안하는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운영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리서치와 발표를 진행하며 실행 가능한 예술교육콘텐츠를 구상합니다. 그 중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예술교육콘텐츠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후속리서치 및 시범운영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새로운 예술교육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할 예술교육활동가를 기다립니다. 1, 프로그램 개요 ○ 강의일시 : 9월 4일~ 10월 9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 강의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그루빙룸 및 온라인(zoom) / 회차 별로 상이 ○ 진행방식 : 강연, 워크숍, 공동 읽기 자료, 개별 리서치 및 발표 ○ 프로그램 프로그램 개요 | 프로그램 | 회차, 일시, 진행시간, 내용, 진행자로 나타낸 표 회차 일시 진행시간 내용 진행자 1회차 9. 4.(토) 경기상상캠퍼스 10:00-12:00 낯설게 연산하기 언메이크랩 13:00-16:00 다른언어, 다른 관점, 다른 코딩 김승범 2회차 9. 11.(토) 경기상상캠퍼스 10:00-12:00 비결정 지대로의 데이터 그리고 연산장치 1 언메이크랩 13:00-16:00 비결정 지대로의 데이터 그리고 연산장치 2 언메이크랩 3회차 9. 18.(토) 온라인(zoom) 10:00-12:00 기계시각 그리고 데이터셋 1 언메이크랩 13:00-16:00 기계시각 그리고 데이터셋 2 잉어-inger 4회차 9. 25.(토) 경기상상캠퍼스 10:00-16:00 나쁜 기계 만들기 1 황주선 나쁜 기계 만들기 2 황주선 5회차 10. 2.(토) 온라인(zoom) 10:00-13:00 나쁜 기계 만들기 3 황주선 13:00-16:00 자율활동 언메이크랩 6회차 10. 9.(토) 온라인(zoom) 10:00-13:00 리서치 발표 및 회고 언메이크랩 2, 모집안내 ○ 모집대상 : 기술문화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교육자, 매개자, 기획자, 예술가 (지역무관) ○ 모집인원 : 15명 - 모든 일정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웹, 협업 툴, 디지털 툴, 컴퓨터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리터러시가 필요합니다. - 처음 들어보는 단어와 새로운 기술적 용어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접근이 용이한 툴(마이크로 비트, 엠블록 등)과 웹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그리고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고, 여유 저장공간이 있는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 공동의 읽기자료가 있으며, 자기주제 설정과 리서치를 거쳐 발표가 진행됩니다.(노션 활용) - 실행 가능한 예술교육콘텐츠 연구, 기획,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후속지원(5명/팀, 각 200만원, 경기문화재단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3, 신청안내 ○ 신청기간 : 2021. 8. 6(금) - 8. 25.(수) ○ 신청방법 : https://bit.ly/3vNQFyb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 ※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정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교육장소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문의 : 경기문화재단 예술교육팀(031-853-9826, kjih6335@ggcf.or.kr) ※ 상세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바랍니다.
경기문화재단 | 게재일 : 2021-08-20 | 조회수 : 132
2021 누림투어 프로그램 [콘텐츠 오감산책]_1차
2021 누림투어 프로그램 [콘텐츠 오감산책]_1차 청주의 문화콘텐츠 거점공간 방문 및 소개 후, 체험프로그램 운영 ㅇ 참여대상 : 도민 7명 (선착순) ㅇ 비 용 : 무료 ㅇ 일 시 : 1차 / 2021.08.28.(토) 14:00 ~ 18:30 ㅇ 장 소 : 가람신작-대성비디오-Y홀-지지구구 ㅇ 신청기간 : 2021.08.16.(월) ~ 2021.08.27.(금) ㅇ 신청방법 : 아래 링크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제출 ㅇ 신청링크 : http://naver.me/54Vpm2z0 ㅇ 문의사항 : 043-222-5911
충북문화재단 | 게재일 : 2021-08-18 | 조회수 : 99
[보도자료] 8.15 광복절 기념 해방기 뉴스영화 8편 VOD 첫 공개
[보도자료] 8.15 광복절 기념 해방기 뉴스영화 8편 VOD 첫 공개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주진숙, 이하 영상자료원)은 다가오는 815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하여 8월 12일(목)부터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1946년 해방정국을 담은 뉴스영화 8편을 VOD 형태로 첫 공개한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www.kmdb.or.kr)를 통해 개최하는 VOD 기획전 1946년을 담다: 뉴스필름으로 보는 해방 2년 차의 기록은 미 공보부가 제작한 뉴스영화 시보 4편과 조선영화인들이 제작한 뉴스영화 해방 뉴-쓰 4편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해당 뉴스영화에는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 장면 등 미 군정 주요 이벤트 및 8.15 1주년 기념식(김구 연설 장면 포함)등이 담겨있다. 이번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뉴스필름 8편을 통해 해방 이후 기쁨과 혼란이 공존했던 당시의 모습을 확인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를 되뇌어 보고자 한다. (*보도자료 상세내용은 아래 파일 참조) KMDb VOD 기획전 1946년을 담다 : 뉴스필름으로 보는 해방 2년 차의 기록 보러가기
한국영상자료원 | 게재일 : 2021-08-13 | 조회수 : 253
KISA, 글로벌 보안 스타트업 양성 앞장선다!
KISA, 글로벌 보안 스타트업 양성 앞장선다! -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투자상담회 개최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국내 보안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및 진출을 위한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이달 6일(금)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2021. 8. 9.(월) 밝혔다. KISA는 지난 5월부터 유망 보안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 7곳을 선발하여 약 7개월간 역량 강화부터 해외진출까지 원패스로 지원하는 우수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참가 스타트업(7개사) : ▲옥타코(차세대 다중 생체인식 보안인증 솔루션), ▲쏘마(엔드포인트 행위 기반 사이버 위협 탐지 서비스), ▲테이텀(멀티 클라우드 통합 보안 규정 자동 관리 솔루션), ▲원모어시큐리티(AI 기반 CCTV 영상 연계 이동경로 시각화 솔루션), ▲제이투씨(홍채인식 통합 솔루션), ▲아이디랩(동물 홍채인식), ▲키워드랩(3차원 이미지 지문인식)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 전략 및 기술개발 자문 ▲수출 인증규격 상담 ▲투자전략 수립 및 IR 피칭 교육 등 3개월간의 국내 지원활동을 마무리하고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스타트업-ICT 관련 국내 7개 벤처캐피털(VC) 대상 IR 피칭, 2부에서는 상호간의 관심분야를 고려해 사전 매칭된 벤처캐피털(VC)과 1:1 비공개 개별 투자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 및 투자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진행된 IR 피칭에서 전문 투자자 7인의 평가점수를 종합해 우수팀 세 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쏘마, 우수상은 테이텀, 인기상은 옥타코사가 선정되어 별도 시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쏘마의 노용환 대표는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입장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전문가의 멘토링, 영문 IR 자료 작성, 피칭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KISA 오동환 보안산업단장은 코로나19로 글로벌 벤처시장은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급격한 디지털 전환으로 오히려 보안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기회가 됐다라며, 올 하반기에는 참여한 우수 보안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품 현지화 컨설팅, 네트워킹 이벤트 개최, 잠재 고객투자자 발굴 등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데모데이 수상 기업 사진 ※ (왼쪽부터) 최우수상-쏘마, 우수상-테이텀, 인기상-옥타코
한국인터넷진흥원 | 게재일 : 2021-08-13 | 조회수 : 115
2021년 한-아세안 영화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2021년 한-아세안 영화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진행 - 공신력 있는 한-아세안 영화기구(ARFO)의 필요성과 역할 제기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는 7월 28일 수요일 15시부터 18시까지 한국과 아세안 간의 영화분야 교류 확대 및 영화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21년 한-아세안 영화 워크숍(2021 ASEAN-ROK Film Workshop Series)을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워크숍은 포럼과 마스터클래스 2개 부문으로 나누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지속 가능한 한국과 아세안의 영화 교류 및 협력 모델 발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포럼에는 말레이시아의 영화발전위원회(FINAS) CEO인 이드함(Ahmad Idham Ahmad Nadzri),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 FDCP(Film Development Council of Philippines) 리자 디뇨(Mary Liza Dio-Seguerra) 위원장, 싱가포르 정보미디어개발청 IMDA(Information Media Development Authority) 조아킴(Joachim Ng) 국장 등 아세안의 대표적인 영화 진흥기관의 기관장들과 10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 토론자, 100여 명의 옵저버들이 줌(ZOOM)으로 참석했으며, 포럼은 유튜브로도 생중계 됐다. 영화 국제수사의 장성원 프로듀서는 포럼에서 해외 로케이션 및 영화 공동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문제점 및 보안점 그리고 한-아세안영화기구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역설하였다. 포럼의 두 번째 발제자는 동남아 기획개발 랩 SEAFIC LAB(Southeast Asia Fiction Lab)의 창설자 레이먼드(Raymond Phathanavirangoon)였다. 발제를 통해 한-아세안 영화 공동제작 기금 개발과 영화제작비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한국의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인 KOBIS(Korean Boxoffice Information System)와 같은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발제 후 토론자로 나선 한국과 아세안을 대표하는 10명의 영화 프로듀서와 영화감독들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상황에서 공신력 있는 플랫폼으로 한-아세안 영화기구(ARFO, ASEAN-ROK Film Organization)의 필요성과 역할, 인적교류, 영화 공동제작 기금 신설, 영화교육의 필요성 등을 역설하였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영화 부산행과 반도로 여러 아세안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사 레드피터의 이동하 대표가 강의를 맡아 진행하였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채팅창을 통해 궁금한 점들을 문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하 대표는 강의에서 두 영화의 기획개발, 제작 및 후반작업, 촬영 비화, 해외진출 스토리, 특수효과와 액션, K-Zombie 장르의 탄생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세계로 뻗어 나갈 한국과 아시아 영화계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 게재일 : 2021-08-12 | 조회수 : 204
2021 한중 FTA 원산지관리 온라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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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 게재일 : 2021-05-03 | 조회수 : 438
2020 예술상품 온라인 팝업스토어 <예술가:방> (~12.21(월))
2020 예술경영주간 예술상품 팝업스토어 예술가:방이온라인을 통해 오픈했습니다. 예술가:방(Arts in Bags)이란 예술가의 방과 예술상품을 가방에 넣는다는 의미로 올해 2020 예술상품 개발유통 지원사업에 참여한 총 25개사의 예술상품(총 70여종)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친 마음에 예술의 영감이 가득한 다채로운 예술상품을 가방에 담아보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arts-in-bags.com/ 예술가:방 소개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AXEfTpbOkPM 예술가:방 이벤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CH9UGvwJome/?utm_source=ig_web_copy_link 페이스북 : https://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557028657666045id=146700358698909 문의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기업성장지원팀 김영빈 전화 : 02-708-2249 이메일 : samo@gokams.or.kr
예술경영지원센터 | 게재일 : 2020-12-15 | 조회수 : 3245
[뉴스레터] <둥글고 둥글게>, ‘지금 여기’의 관객이 ‘그때 거기’로
검은 화면에 타오르는 촛불. 수 분 동안 타오르던 촛불이 꺼지고 그 연기와 그을음이 화면을 채우면서 비로소 둥글고 둥글게 Round and Around가 시작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올해 518민주화운동 40년을 맞이하여 아티스트 장민승, 정재일과 함께 아카이빙 자료를 활용해 제작한 시청각 프로젝트인 둥글고 둥글게가 지난 11월 28일(토) 광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그 베일을 벗었다. 고백하자면, 연출을 맡은 장민승 작가로부터 이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쉽사리 와닿지 않았다. 영상과 음악을 활용하여 공연장이라는 시공간에 배치함으로써 관객이 1980년대 한국사회를 되돌아보는 시청각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는 그의 말이 머릿속에서 금방 재현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하지만 공연장 좌석에 앉아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설명이 너무도 적확했다고 느낄 수밖에 없었다. 둥글고 둥글게는 한국정책방송원, 국가기록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자료를 모아 영상화하는 것은 물론 (구)광주국군병원과 (구)광주교도소, 잠실올림픽 경기장 등 1980년대의 역사적 공간의 현재를 촬영해 1979년 부마민주항쟁부터 1988년 서울올림픽까지 한국 현대사의 기억과 흔적을 포착한다. 아카이빙 푸티지를 활용한 영상과 함께 정재일 음악감독이 구약 성경 시편에 기반하여 작곡한 오케스트라와 라틴어 합창곡이 덧입혀지고, 조명과 스모그 등 무대 연출이 가미되면서 둥글고 둥글게는 단순히 푸티지를 활용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아닌 관객이 한국의 현대사를 시청각적 감각으로 체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부마민주항쟁부터 518민주화운동, 6월민주항쟁까지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를 포착한 장면에선 객석을 향해 취조실의 백열등과 같은 강한 조명을 비추며 지금 여기의 관객을 과거의 아픈 현장으로 이끈다. 그리고 이제는 잡목이 우거진 폐허가 된 옛 광주국군병원과 광주교도소의 현재 풍광 위로 정재일 음악감독의 오케스트라와 국악이 접목된 마치 진혼곡과도 같은 음악이 흐른다. 그러다 갑자기 LED 화면은 암전되고 무대 위 작은 조명이 하나씩 하나씩 켜지기 시작한다. 무대 위 뿌연 스모그와 함께 수십 개의 조명이 켜지는 이 순간은 마치 조금 전의 영상 속 폐허에서 걸어 나온 영령이 지금 관객과 함께 하는 듯하다. 자료원은 한국영화와 인접 예술 분야를 접목해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를 창작하여 더욱 적극적인 방식으로 활용하고 재해석해왔다. 2008년 현존하는 최고(最古) 영화 청춘의 십자로(1934, 안종화)를 변사와 연극, 현대적 음악 연주로 재해석한 복합공연으로 국내는 물론 런던, 뉴욕, 베를린 등 국제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사운드가 유실된 채 발굴된 최초의 한국-홍콩 합작영화 이국정원(1957, 전창근/도광계/와카스기 미쓰오)을 라이브 더빙으로 새롭게 창작한 공연과 성춘향(1961, 신상옥)을 판소리와 일렉트로닉 변주로 현대적 감각을 입힌 필름 판소리, 춘향 등을 꾸준히 제작하며 자료원만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번 둥글고 둥글게는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는 예술적 감각으로 자신만의 영상 세계를 구축해 온 장민승 감독과 대중음악은 물론 영화,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정재일 음악감독과 함께했다. 어릴 적 록음악을 하며 만나 올해로 25년 지기인 두 사람은 2009년 옛 기무사령부 터에서 열린 전시를 시작으로 시각과 청각을 비롯한 공감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상림, 더 모먼츠, 오버 데어 등을 협업하며 문화예술계와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과 자극을 주곤 했다. 자료원은 이런 두 사람과 함께 기존의 극영화 중심의 활용을 넘어 시청각 아카이빙 자료를 음악과 전시의 형태로 융합한 과감한 방식의 체험형 영상 콘텐츠로 기획, 제작하여 한국 현대사 및 영화사적 기록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한다. 지난 28일(토) 광주에서 첫선을 보인 둥글고 둥글게는 12월 5일(토) 오후 2시와 6시에 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상영은 시네마테크KOFA 극장 환경에 맞게 조명과 스모그 등 공연/전시적 요소는 배제한 변형된 버전이지만, LED 화면과 별도의 사운드 장비를 활용한 오디오 비쥬얼 프로젝트로 기존 극장과는 다른 느낌의 관람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12월 3일(목) 낮 12시부터 자료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예매 가능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로 인해 아쉽게도 연출을 맡은 장민승 작가와 정재일 음악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는 사전 녹화되어 12월 둘째 주에 자료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둥글고 둥글게 12월 5일(토) 예매 바로가기 둥글고 둥글게 티저 영상 감상 바로가기
한국영상자료원 | 게재일 : 2020-12-01 | 조회수 : 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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