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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디어 이슈 & 트렌드] [트렌드리포트] 중국_'블루오션'다큐멘터리산업
분류 일반 등록기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게재일 2020-01-22 00:00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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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슈 & 트렌드] [트렌드리포트] 중국_'블루오션'다큐멘터리산업

목차

  1. 1. 중국 다큐멘터리 시장의 거시 환경
    1. 1.1 중국 정부, 다큐멘터리 산업 적극 지원?
    2. 1.2 시장 규모, 10년 만에 12배 도달
  2. 2. 발전 거듭하는 중국 다큐멘터리 시장
    1. 2.1 중국 다큐멘터리, 극장 상영 시대 도래?
    2. 2.2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들에게도 핫한 ‘다큐멘터리’
    3. 2.3 다큐멘터리 콘텐츠 제휴, 공동 제작도
    4. 2.4 중국 다큐멘터리,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기도
  3. 3. 데이터로 짚어보는 중국 다큐멘터리 시장 동향
    1. 3.1 2019년, 최근 다큐멘터리 시장 동향은?
    2. 3.2 TOP34 다큐멘터리 중 16편이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오리지널 콘텐츠
  4. 4. 중국 다큐멘터리 시장의 앞날은?

요약

중국 정부가 다큐멘터리산업을 촉진하고자 적극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펼친 지 벌써 수년째다. 대내적으로는 국민들의 사회주의적 가치관 제고, 대외적으로는 훌륭한 국가 이미지의 홍보라는 두 가지 역할을 다큐멘터리산업에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다큐멘터리 산업은 바로 이러한 기조 아래, 중국의 국격을 높이는 사업으로서 매우 중시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09년 5억 위안 규모였던 중국 다큐멘터리산업 규모는 10년이 흐른 현재 12배에 도달했다. 최근 몇 년간 다큐멘터리 영화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했고, 영화관에서뿐 아니라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에서도 다큐멘터리의 인기는 전반적으로 상승국면에 들어섰으며 글로벌 제휴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사드 이슈 이전만 해도 한·중간에는 다큐멘터리 제작 영역에서도 다양한 공동 제작이 시도되고 있었다.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양국은 다방면에서 공동의 관심사를 갖고 있고, 유사한 정서를 공유하고 있는 만큼, 이전의 우호관계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큐멘터리 영역에서의 양국 간의 합작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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